자물쇠를 모티브로 한 목걸이
한국을 만나다 – 자물쇠

선조들은 장롱, 책장, 뒤주, 곶간, 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자물쇠를 중요한 곳에 사용하였다.
선조들의 잠금장치에는 멋이 풍기고, 다양한 모양새로 의미도 다양하였다.
자물쇠 앞부분에 ‘복 福’ , ‘태극문양’ , ‘무궁화문양’ 등이 음각된 디자인
세균에서 소중한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로 천연 항균/항생제인 살균작용이 강한 은을 소재로 하였다.
옛고서(본초강목)에서 ‘은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오장이 편안하고, 심신이 안정되며, 사기를 내쫒고 명을 길게 한다.’라고 나올만큼
좋은 소재인 은을 사용하여 데일리 액세서리로 착용이 가능한 현대적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심플한 디자인의 목걸이
자물쇠를 열어야 열리듯 일반적으로 뒤에서 오픈하는 목걸이가 아닌 자물쇠 하단을 누르면 목걸이 체인이 오픈되는 형태.